탤런트 이유진이 '강심장'에서 아이스하키 감독인 남자친구와의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유진은 오는 24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2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이유진은 "아이스하키 감독인 남자친구와 2년 넘게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남자친구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그간의 러브 스토리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과 더불어 이제까지 자신을 지켜준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가슴 찡한 사랑의 이야기도 전한다.
특히 이유진은 이 날 녹화에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미안함을 고백해 출연자 및 방청객들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또한 "연애 초기에 우연히 남자친구의 엽기적인 행각을 목격했다"며 결별까지 고민케 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서는 지난 17일에 이어 이유진, 서지석, 강지섭, 소녀시대 제시카, 은지원, MC몽, 데니안, 김지우 등 출연해 6대 '감심장'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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