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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동건과 차예련이 단둘이 압구정동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오후 1시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유기농 식당에 단둘이 등장, 이들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식당을 찾았다고 한국일보는 23일 보도했다.
이동건과 차예련은 지난 3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결별설과 재결합설 등이 이어졌고, 최근 KBS 2TV 월화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제작보고회에선 이동건과의 재결합설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일체 답하지 않았다.
한편, 이동건은 올 하반기 예정됐던 입대를 건강상,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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