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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가 신입 미녀들을 대거 교체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KBS 측에 따르면 '미수다'에 10명의 신입 미녀가 등장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영입된 미녀들 중에는 그동안 '미수다'에서 만나본 적 없는 나라의 특이한 이력을 가진 미녀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미수다'에서는 이스라엘의 군장교출신의 미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여성의 몸으로 1,000여명의 남자 병사들을 지휘했던 카리스마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고.
특히 예비역 병장인 MC 남희석의 사격 자세를 꼼꼼히 지적하고 바로잡아주는 등, 녹화장의 남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미수다 유일한 유부녀 크리스티나의 뒤를 이어, 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으로 오게 된 아르메니아 미녀를 비롯해, 한국의 항공사 스튜어디스 출신의 미녀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새로운 미수다 미녀가 되어 활약한다.
또 이번 신입생 특집에는, 신입 미녀들의 다양한 이력과 캐릭터를 키워드로 공개하고, 어떤 미녀에 대한 이야기 인지 추리해 보는 '미녀를 찾아라' 코너를 통해, 신입 미녀들 개개인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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