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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KBS 새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가제)>에 출연한다.
유승호는 수학선생님 강석호(김수로 분)에게 사사건건 반항하다 결국 공부만이 살길임을 깨닫고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 황백현 역을 맡았다.
강석호는 폭주족 출신의 변호사로 파산직전의 '병문고'를 회생시키고자 명문대 입시특별반의 담임이 돼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영어교사 한수정 역은 배두나가 맡았으며 한수정은 강석호의 실리주의적 교육관과 대립을 이루며 냉혹한 교육 현실에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인물로 변모해가는 캐릭터다.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은 데뷔곡 '거짓말' 뮤직비디오에 이어 이번 드라마 출연을 통해 유승호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며 영화 '괴물'로 아역스타덤에 오른 고아성은 지연과 함께 특별반 여학생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공부의 신'은 일본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삼류 고등학교에서도 꼴찌를 도맡아 하는 학생들이 명문대 입시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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