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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이 영화 '비상'의 OST 엔딩 타이틀 곡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홍보사 측은 "박신양이 일본에서 발매할 싱글 앨범을 준비하던 중 '비상' OST 제작사가 박신양이 노래한 '사랑을 줘요'를 우연히 듣고 타이틀곡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제안을 했다"며 그의 엔딩곡 참여 이유를 밝혔다.
박신양이 부른 '비상' 엔딩곡 '사랑을 줘요'는 영화에서 시범(김범 분)과 수경(김별 분)의 안타까운 사랑을 담은 노래로 박신양은 녹음 전 영상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감정 표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박신양은 이미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러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박신양은 내년 상반기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낼 예정으로 한국에서의 발매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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