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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당구소녀' 차유람(22)이 외모에 대한 칭찬이 나쁘지 않다고 고백했다.
차유람은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포츠도 결국 팬과 함께 하는 것"이라며 "한때 외모만 사랑해주는 팬들로 인해 홍역을 치렀지만, 이제 그런 팬들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또 차유람은 "사랑 받았다는 증거이니 싫지는 않다. 오히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외모를 좋게 평가해주니 기분이 좋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1일 중국 심양에서 열린 '세계여자포켓볼선수권대회'에 참가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한국의 장백지’로 불리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현재 차유람은 2010년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위해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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