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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개봉을 앞둔 최고의 화제작 <닌자 어쌔신>이 국내 네티즌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세계 네티즌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이어 이번 국내 네티즌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해 <닌자 어쌔신>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엄청난 기대감을 모으는 화제작임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닌자 어쌔신>은 영화전문 사이트 무비스트를 비롯해 CGV, 롯데시네마, 시너스 피카디리, 프리머스 시네마 등 각종 극장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11월 4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모조리 1위를 석권하며 최고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영화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금주 개봉작들을 후보로 네티즌들에게 흥행예감을 묻는 흥행예감지수순위(http://movie.interpark.com/Community/Movie/Ranking/Estimate_Ranking.asp)에서도 <닌자 어쌔신>은 과반수에 가깝게 득표하며 1위를 차지했다. <닌자 어쌔신>은 이미 지난 주부터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율 상위권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이 가까워진 금주에는 <2012>에 이어 예매율 2위로 급상승하며 흥행에 대한 청신호를 예고하고 있다.
이미 <닌자 어쌔신>은 지난 달 미국의 영화 전문 사이트 커밍순넷에서 진행된 ‘11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쟁쟁한 작품들과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정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9일(현지시간) 열린 LA프리미어에 참여한 주인공 정지훈이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등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은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정지훈이 주연을 맡아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에는 세련된 영상과 현란한 액션, 흥미로운 스토리로 제2의 <매트릭스>와 비견되며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매트릭스><300>의 스턴트팀을 비롯한 동서양의 최고 무술 고수들이 총출동, 이들의 지도하에 강도 높은 무술 훈련을 받은 정지훈은 대부분의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펼쳐 보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즈,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 윤, 신인그룹 ‘엠블랙’의 이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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