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신종 플루에 걸린 종현과 온유에 이어 샤이니 멤버 중 세 번째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태민이 병원에서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태민이 완치될 때까지 '링딩동' 활동은 4인조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신종플루 확진은 받았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휴식과 치료를 최우선을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태민은 25일 오후 미열이 있어 곧바로 병원을 찾은 태민은 검사를 받았으며 26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것.
팬들은 "종현과 온유에 이어 태민까지 신종플루에 걸렸다"면서 "키와 민호는 정말 조심했으면 좋겠다", "더 이상은 신종플루로 힘들어하지 말라", "이번 기회에 푹 쉬어라"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샤이니는 'Ring Ding Dong'(링딩동)으로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이와 함께 26일 엠블랙의 천둥이 이준에 이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미르 역시 신종플루가 의심된다고 소속사 측에서 밝혔다. 미르의 진단 결과는 27일께 나온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연예인으로는 SS501 김현중을 시작으로 케이윌, 2AM 조권, 샤이니 종현, 온유, 가비엔제이 노시현, 하리수, 정종철, 이승기 등이 있으며, 이광기의 아들 석규 군이 폐렴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뒤늦게 신종플루 감염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 외에도 김남길, f(x) 엠버, 크리스탈, 설리, 엠블랙 이준, 개그우먼 곽현화, 가수 휘성, 연기자 이승효, KBS 조우종 아나운서 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샤이니 태민까지 확진 판정을 받아 연예계에서 또 다시 신종플루 비상령이 떨어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