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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엠마왓슨(19)이 최근 한 남자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데일리 메일, 뉴욕포스트닷컴 등 해외 외신는 지난 21일 미국 프로농구팀 뉴욕 닉스의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 레인저스 아이스하키 게임 관람에 나선 엠마왓슨이 스페인 록스타로 알려진 라파엘 세브리안과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두 사람은 귓속말로 속삭이는 모습과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 등으로 이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들이 마치 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고 하기도.
엠마왓슨과 같은 브라운대학에서 음악과 드라마를 전공 중인 라파엘 세브리안은 스페인 록그룹인 '모노메스(The Monomes)'의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엠마왓슨은 최근까지도 7세 연상의 금융가인 제리 베리모어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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