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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이 개봉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3위로 상승, 1위를 겨냥하고 있다.
배급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개봉 이틀째인 26일, '닌자 어쌔신'은 영화 '2012'와 현격한 차이를 보이며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한 박스 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닌자 어쌔신'은 이날 '더 블라인드 사이드'와 '뉴문'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12'는 '올드독'에 이어 5위로 내려앉았다.
개봉 첫날 330만 달러를 벌어들인 '닌자 어쌔신'은 둘째날 455만 달러를 벌어들려 이틀 만에 787만 달러 수입을 올렸다.
한편, 지난 26일 국내에서 개봉한 '닌자 어쌔신'은 개봉 첫날 9만 여명을 동원한 데 이어 27일 15만여 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 비는 홍콩 언론의 지대한 관심 속에, 27일 홍콩 최대의 공연장인 아시아 월드 엑스포 (Asia-World Expo)에서 리허설을 마쳤으며, 28일과 29일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 (Legend of Rainism)'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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