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사랑을 전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 마코스 아다마스(대표 허명효 www.macosadamas.com)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이 ‘목소리’(김갑수 역)가 남긴 실마리로 손에 넣는 열쇠고리 펜던트를 선보인다.

살해당한 신부의 유품이었던 프렌드 십 반지 (Friendship Ring)와 십자가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들이 드라마 상에서 중요한 실마리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열쇠고리는 이번 14화에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으로 등장하였다. 이를 계기로 김현준은 대통령을 직접 만나서 아이리스 조직에 관해 알려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병헌이 자동차 리모콘을 손에 넣기 위해 꼭 필요했던 이 열쇠에 달린 펜던트는 <아이리스>를 공식 지원하는 주얼리 브랜드 마코스 아다마스의 홀리 크라운 펜던트이다.
블랙큐빅 테두리 안에 마코스 왕의 권력과 명예를 뜻하는 왕관이 세팅된 이 제품은 마코스의 성스러운 힘을 상징한다고 한다. 신비로운 카리스마를 더해준다는 이 펜던트는 극 중에서 자신도 몰랐던 어린시절을 밝혀나가며 미스테리와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는 이병헌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이 홀리 크라운 펜던트가 달린 자동차 열쇠가 어떤 실마리가 될지 주목된다.

이병헌이 ‘목소리’의 성경책 속에서 홀리 크라운 펜던트 열쇠고리와 함께 발견한 에르하트(ERHARD)라고 적힌 보관증 역시 눈에 띈다. 에르하트는 기사를 상징하는 마코스 아다마스의 제품 라인 중 하나.. 기사도 정신에 대한 더욱 자세한 에르하트의 스토리는 마코스 아다마스의 웹싸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속에서 김현준이 방문했던 주얼리샵은 마코스 아다마스의 압구정 매장이다. 고급스러운 중세 컨셉의 마코스 아다마스 매장에서는 십자가 목걸이와 김태희가 착장했던 귀걸이 등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마코스 아다마스의 액세서리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매장 4층에 아이리스 컬렉션을 별도로 소개하고 있으니 그동안 아이리스에서 선보여진 주얼리 제품들을 한눈에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방문해 본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마코스 아다마스는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애용하고 나오는 주얼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마코스, 여성스럽고 우아한 아르비오, 용맹한 에르하트 세 인물의 사랑과 우정이라는 브랜드 스토리 및 각 라인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홀리 크라운 펜던트를 비롯한 마코스 아다마스의 제품들은 압구정과 신촌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2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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