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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에 출연중인 배우 김동건이 "원형탈모증으로 가발을 쓰고 촬영한다"고 솔직 고백해 네티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김동건은 최근 '천사의 유혹'에서 가발을 쓰고 나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지난 한 언론사와 인터뷰를 갖고 "원형 탈모 증세 때문에 현재 가발을 쓰고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동건은 드라마 촬영 한 달 전부터 갑자기 원형 탈보 증상을 보였다. 드라마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아예 삭발한 후 가발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김동건은 병원에서 정밀 조사를 한 결과, 몸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일시적인 탈모 증세를 진단받았다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하기 힘들었을 텐데 용기가 대단하다" "솔직해서 멋있다" "앞으로 더 많은 활약하기 바랄께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동건은 현재 '천사의 유혹'에서 개그우먼 출신 강유미와 코믹한 로맨스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동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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