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 첫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지연옥(56·사진) 경영본부장이다.
KBS는 27일 “한국방송이 단행한 본부장 인사에서 우리나라 방송사상 최초로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지 본부장은 1985년 입사, 연수 부주간을 거쳐 시청자센터장을 지냈다.
편성본부장에 이혁주(56) 전 1TV편성팀장, 보도본부장에 이정봉(57)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TV제작본부장에 길환영(55) 기획제작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라디오제작본부장은 이종만(56) 라디오 1국 EP, 기술본부장은 조해남(54) 남산송신소장이 맡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