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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의 수헤자이자 할리우드의 엄친딸로 꼽히는 엠마왓슨이 남자친구 제이 베리모어와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엠마왓슨이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자메이카 해변에서 한 때를 보냈다고 30일 보도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엠마 왓슨이 브라운대 동료 학생인 스페인 출신의 록스타 스테파노 라파엘 케브리안과 최근 아이스하키를 함께 관람한 사실에 대해 남자친구에게 변명을 늘어놓는 과정에서 표정이 어두워진 것 같다고 두 사람 사이의 좋지 않은 모습에 대해 지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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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왓슨과 라파엘세브리안 |
또 왓슨은 지난 9월 미국의 브라운대에 입학하게 되면서 런던에서 살고 있는 베리모어와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었다며 이별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영화 '해피 포터'에서 헤르미온 그레인저 역을 맡아 1000만 파운드(약 200억원)을 벌어들인 왓슨은 브라운대에서 예술과 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배리모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 엠마 왓슨과 제리 배리모어는 지난해 3월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사진=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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