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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퍼포먼스 그룹 에이포스의 멤버 수아가 '엄친딸'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수아는 "어려서부터 무용을 너무 좋아해 현대무용을 배웠다. 대학도 무용으로 가려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몰래 지원하는 바람에 수시로 경영학과를 가게 됐다"고 최근 진행된 T-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168cm에 49kg로 알려진 수아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하는 뛰어난 학교 성적에 수려한 외모까지 갖추며 가요계 새로운 '엄친딸'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7월 트로트 '살짝쿵'으로 데뷔한 수아는 팝핀현준이 이끄는 에이포스의 프로젝트 앨범 '원더우먼(Wonder Woman)'에도 참여하게 됐다.
한편, '바퀴벌레춤'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이포스는 팝핀현준과 빅토리아, 수린, 은별, 수아 등 4명의 여성 멤버들과 함께 결성, 용감한형제가 만든 타이틀곡 '원더우먼'으로 색다른 콘셉트의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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