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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사 운전해'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킨 개그우먼 김미려(28)와 개그맨 김철민(26)이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일 한 언론매체는 개그맨 김미려(27)와 김철민(25)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06년 MBC 개그프로그램 '개그야'의 '사모님'이란 코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이 열애설과 관련한 확실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철민의 미니홈피에 영타로 돼 있는 김미려의 일촌평이 있다. 이 영타를 한글로 풀어보면 "사랑해 자기가 최고다!"가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딱 걸렸어" "두 사람 잘 어울린다 예쁘게 사세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하땅사'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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