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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탤런트 이계인이 가수 전영록 덕분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2일 오전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독고영재, 전영록과 함께 출연한 이계인은 "험한 인상과 허스키한 목소리로 매번 비호감 역할을 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거리감을 느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계인은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전영록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없냐며 자장면을 먹으러 가자, 다방에서 복숭아 쥬스를 먹자고 꼬드기더라. 전영록을 만나기 위해 접근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독고영재 역시 "당시 전영록의 인기가 정말 대단했다"며 맞장구를 쳤다.
한편 이날 출연한 독고영재는 "고현정이 스물세살 때 함께 호흡을 맞추고 16년 후인 서른 아홉에 다시 만나 호흡을 맞췄는데 어렸을 때와 지금 성숙했을 때 연기 깊이가 다르다"며 고현정과의 인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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