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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정윤혜(20)가 최근 20kg 감량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정윤혜는 최근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수 데뷔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며 "무려 20kg이나 감량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 "부모님이 클래식 음악을 하길 원했다"고 밝힌 정윤혜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오디션에 합격, 가수가 되기 위해 3년가량 트레이닝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혜이 속한 '레인보우'는 SS501, 카라 등 인기아이돌 그룹의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에서 발굴한 대형신인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앞서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20), 정윤혜(20), 고우리(21), 노을(21), 오승아(21), 김지숙(19), 조현영(18)은 타이틀 곡 Gossip Girl(가십걸) 티저 영상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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