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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가 동료 개그맨 김철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미려는 1일 오후 소속사인 SM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설? 자다가 봉창?'이라는 제목으로 "절친하다고 무작정 열애설은 서운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몇 년 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서로 힘이 되주고 다독여 줬던 건 사실이다"며 "약간 미묘한 감정도 있었지만 편안한 것과 사귀는 건 다르다. 편하다고 연인이 되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러 숨긴적도 없고 주변인조차 모를 정도로 짧은 에피소드 같은 기억이다. 지금은 서로 절친으로서 더욱 따뜻한 남매같은 우정을 쌓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친동생보다도 막 대하는 사이다. 개그하는 친구들은 녹화날 하루를 위해 거의 매일 방송국에서 하루 종일 아이디어 회의하고 밤을 새기도 하며 더 큰 웃음을 주기위해 노력한다. 매일 부딪히고 함께하는 전체가 패밀리이고 동생이고 가족이다. 그러니 함께 다닌다고 절친하다고 해서 무작정 열애설은 서운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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