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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 글래머'가 화보 모델로 여고생 최은정(18)을 발탁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 아마추어 여대생 모델을 선정하여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던 '착한 글래머'는 이번에도 아마추어 모델을 과감히 기용했다.
지난 1일, 화보 제작사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심영규)에 따르면 최은정(18)과 박다솜(20)을 '착한 글래머' 3기 모델로 선정했다.
심대표는 "이번 '착한글래머' 3대 모델은 그라비아 모델의 필수조건인 '어린 나이'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지만,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 최은정의 경우 미성년자를 섹시 화보의 모델로 내세우는 것은 지나친 게 아니냐"고 언성을 높이고 있는 것.
한편 지난 2006년 '단백질 소녀' 이지연이 17세의 나이로 SKT 코리아 그라비아로 데뷔,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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