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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태웅이 미모의 대학생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유태웅은 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아내 문채령씨와 함께 출연했다.
유태웅의 아내인 문채령은 늘씬한 키와 예쁜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아내가 아직 대학교에 재학중인 여대생이라는 사실.
대학교 3학년 때 유태웅과 결혼해 5년의 결혼생활을 한 문채령씨는 아들 셋을 낳고 다시 대학교에 복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토크에 들어가자 대학생 아내 문채령씨는 의외의 엉뚱함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남편 유태웅이 너무 진지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하루는 밤에 잠이 안와 남편에게 개 짖는 소리를 흉내내며 "여보, 강아지가 왔나봐"라고 장난쳤는데 남편이 전혀 맞장구를 쳐주지 않아 슬펐다며 다소 황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유태웅은 "가끔씩 나한테 기저귀를 입어보라고 한다"며 털어놨다.
한편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 씨의 16차원적인 발언은 12월 4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자기야>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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