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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본명 옥택연)이 패션에 대한 팬들의 충고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택연은 2일 오후 5시 6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초심을 잃지 말자구요~ 요새 패션욕심 좀 내봤어요ㅋㅋ(준수도 아니구 남용신도 안도와줬거덩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택연은 "하지만 초심을 잃지말고 신호등으로 돌아갈게요~"라고 덧붙였다.
택연은 데뷔 초 주황색 바지에 노란 티셔츠를 입어 팬들 사이에서 '신호등 패션'으로 불렸다. 또 택연은 멤버들이 뽑은 패션 테러리스트로 뽑혔다. 하지만 최근 택연은 팬들이 찍은 공항 직찍에서 검은색 가죽 재킷과 회색 티셔츠 등 확 달라진 패션을 선보이며 장족의 발전을 보여줬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다시 신호등으로 돌아와라", "밝은색 패션에서 무채색으로 바뀌어 이상하다", "준수가 패션 코디라도 해준거냐?"는 의견이 불거졌고, 택연이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의 지적에 대한 화답을 한 것.
공식적으로 미니홈피를 통해 택연이 자신의 의견을 밝힌만큼 다음에는 어떤 패션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2PM 택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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