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엠넷 음악시상식의 ‘베스트&워스트 스타일’ 스타는 누구?
Mnet의 간판 패션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필>(연출 정유진PD)의 원조 안주인인 톱모델 송경아가 그녀만의 시크한 스타일링법을 대공개한다.
3년 전 ‘트렌드 리포트 필’을 통해 톱모델에서 진행자로 완벽히 변신했던 1대 MC 송경아가 이번 주 새롭게 런칭하는 <스타일 다이어리>로 오랫만에 시청자들을 만나는 것.

<스타일 다이어리>는 내로라하는 패션피플의 한주일간 스타일링법을 속속들이 보여줄 야심찬 신규 코너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는 송경아는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춘 자연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패션방법을 소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잡아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10년간 엠넷 음악 시상식에서 보여진 ‘베스트 & 워스트 스타일’의 스타를 가린다.
시상식의 영원한 테마인 블랙 컬러 의상, 화려한 퍼(Fur), 시원하면서도 아찔한 노출 드레스 등을 선보인 톱스타 중 과연 누가 '베스트 & 워스트 스타일'의 자리를 차지할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트렌드세터의 잇 아이템 '트렌드 리포트 필'은 3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