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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본명 김영운)이 지난 9월 연루된 폭행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강인은 지난 9월 서울 강남 논현동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회사원 김모씨 등 2명과 시비가 붙어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았다.
강인은 경찰수사 과정에서 전과가 없고 가담정도가 적었기 때문에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유예란 사건 담당 검사의 재량으로 죄를 범한 사람에 대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한편 강인은 지난 10월 논현동 차병원 사거리에서 저지른 음주 뺑소니 사건은 검찰로 송치돼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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