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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이 영화 '빛나는졸업장'으로 영화배우에 도전한다.
닉쿤이 출연하는 영화 '빛나는 졸업장'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던 엄마가 고교 중퇴라는 아픔을 지닌 채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등학교에 입학해 벌이는 이야기다.
영화 속에서 열혈 엄마 역할을 맡은 이미숙과 함께 닉쿤의 이미숙의 둘째 아들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거칠고 반항아적 기질이 가득하지만 솔직하고 따스한 심성을 지닌 인물이다.
이로써 닉쿤은 2PM 멤버들 중 첫 연기활동을 하는 멤버로서 팬들과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원 살인사건'의 각본을 쓴 이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빛나는 졸업장'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함께 닉쿤은 '빛나는 졸업장' OST도 부를 예정이다.
한편, 닉쿤의 영화 출연 소식과 함께 닉쿤이 속한 짐승돌 2PM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2PM 멤버들의 졸업사진은 지금과는 또 다른 볼거리로 '짐승남' 이미지보다 '국민 남동생'처럼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은 "어릴 때도 한 인물 했네요", "풋풋한 모습이 귀여워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2PM팬들은 탈퇴 후 미국으로 돌아간 박재범의 졸업사진을 보며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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