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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래리 클레인)은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제휴하여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친환경 체크카드인 ‘외환 Epass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외환 Epass 체크 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학생 및 실속파 젊은 직장인의 소비패턴에 맞춘 특별적립 서비스와 각종 할인서비스 제공외에도 문화 및 여가생활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시 5% 특별포인트 (월 3천점)적립과 함께 ‘T-money 선불교통 체크카드 자동충전 서비스’가 탑재돼 기존 선불 교통카드 잔액 부족으로 매번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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