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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레인보우가 (RAINBOW)가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4일 레인보우(김재경, 오세미, 민지혜, 정윤혜, 이주민, 장지수, 노을)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 측은 "인기 아이돌그룹 SS501과 카라와 한 식구인 레인보우는 데뷔 전부터 SS501(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 박정민)과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의 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 있어 주목하고 있던 중 이들의 Gossip Girl(가쉽 걸) 데뷔 무대와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고 광고업계의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다"며 "인기있는 아이돌 그룹이라면 한번쯤 거쳐 가는 관문과도 같은 치킨, 화장품, 의류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뽀뽀춤'과 '통통춤' 등의 안무도 화제가 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레인보우는 이와 관련해 "2010년을 레인보우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한편, 아무로 나미에를 닮았다는 카라의 구하라에 이어 리더 김재경은 일본의 유명한 가수이자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평들이 올라오면서 일드 매니아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아야세 하루카는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어 상영된 바 있는 일본 원작 드라마 백야행에 여주인공인 가라사와 유키로 역으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호타루의 빛'에서는 주인공 아메미야 호타루 역으로 출연, '건어물녀'라는 별명이 일본에서는 한때 유행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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