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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인기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총 프로듀서 한 싱글 CONTIUKISS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만만하니'로 활동 중인 유키스(알렉산더, 수현, 기범, 일라이, 케빈, 동호, 이기섭)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2주 연속 1위 후보인 TAKE 7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이를 비롯한 여러 가요 프로그램 차트, 온라인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유키스의 상승세에는 막내동호가 활약 중인 '천하무적야구단'과 '막반시(아이돌막내반란시대)', 그리고 '만만하니'의 '강남댄스'가 언니, 오빠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유키스’는 그동안 귀엽고 순수한 기존 이미지에서 과감히 탈피, 강렬한 남성미를 부각시키는데 성공했다.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입지를 굳혀 가며 2, 30대 남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쟁쟁한 여성가수들과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꾸준하게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된 상태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인기가요'에 앞서 유키스는 5일 [2010 남아공 월드컵 남북한 공동 선전 기원] 특집으로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 열리는 '쇼음악중심'에 출연한다.
MBC '쇼!음악중심' 12월5일 출연자는 유키스(U-KISS) 외에도 2PM . SS501 .소녀시대. 박진영 . SHINee . KARA . Brown Eyed Girls . 쥬얼리 . 씨야 . 4minute . f(x) . 티아라 . 박현빈 . 노라조 등이다.
이 여세를 몰아 유키스는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도 힘을 발휘한다. 이날 'TAKE 7' 후보로 출연하는 유키스는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 정상을 향해 독주 중이다. (사진=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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