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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피겨여왕 김연아(19·고려대)가 6일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환상의 갈라쇼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지난 3~6일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김연아는 이어 마지막으로 진행된 갈라쇼에서는 리한나의 '돈 스톱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에 맞춰 열정적인 무대로 관중들을 압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특히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카리스마 있는 몸짓과 눈빛이다", "역시 김연아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랑스럽다"는 등의 호평과 극찬을 이어 가고 있다.
이외에도 김연아 온 국민의 관심사가 된 만큼, '김연아 곰인형', '김연아 말실수'등의 검색어를 만들어 내며 온라인상의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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