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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생명체 '알레센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의문의 생명체'라는 주제로 러시아의 '알레센카'의 정체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알레센카'는 1996년 8월 13일 러시아 체리아빈스크의 카오리노에서 한 독거노인에 의해 발견된 미라.
독거노인 타마라 프로스비리나는 이 생명체를 발견해 '알레센카'라 이름 짓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 정성스럽게 키웠다.
알레센카는 미라처럼 말라 비틀어진 괴생명체로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25cm의 작은 키와 회색의 피부색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 경찰 당국은 '알레센카'를 덮었던 이불의 혈흔을 모스크바 유전자 연구소에 보내 DNA 분석을 의뢰했다.
결과 모스크바 유전자 연구소 유스코프 박사는 '알레센카'를 핵연료 폭발사고로 인한 방사능 기형 아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유리 자카르노브 박사는 "방사능 피해 아이들은 보통 머리가 작아진다. 알렉센카는 그렇지 않다"며 이를 반박했다.
더 의문을 증폭시키는 것은 '알레센카'의 사체가 사라졌을 때 UFO의 이착륙으로 볼 수 있는 거대한 폭발음과 구멍이 발견된 것.
한편 '알레센카'를 발견했던 티마라 프로스비리나도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등 '알렉센카'의 정체는 많은 의문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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