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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휴대폰 셀카 사진 공개에 네티즌이 반색하고 있다.
이민정은 4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사진첩에 "나"라는 제목으로 "백만년에 핸드폰사진. 핸드폰 바꾸고 한 달이 지났건만. 아직 핸드폰에 적응되지 않은 이 어설픈 각..ㅋ"이라는 글과 함께 '미소, 무표정, 한쪽 볼에 바람을 넣고 뾰루퉁한 표정'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9년 초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하재경 역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던 이민정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와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이후 현재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서정인 역을 맡아 정경호 등과 함께 열연 중이다. (사진=이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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