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불륜 실력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또 구설수에 올랐다.
타이거 우즈의 7번째 내연녀로 포르노 배우 홀리 샘슨이 등장했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8일 포르노 배우 홀리 샘슨(Sampson·36)이 타이거 우즈의 7번째 여성이 됐다고 보도했다.
홀리 샘슨은 영화 '엠마뉴엘 200' 시리즈에 등장해 국내에도 알려졌으며 에로 영화 '속옷 또는 가슴' 등에 출연했다.
타이거 우즈는 내연녀 홀리 샘슨과 미국 LA에서 만난 후 약 6개월 정도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우즈의 불륜녀로 알려진 여성들은 금발의 백인 여성들로 나이트클럽 호스티스에서부터 속옷모델, 포르노 스타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한편 우즈는 부인이 있는 집 근처에서도 여성들을 만났던 정황이 드러나면서 팬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현재 그의 부인은 두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간 상태며 우즈는 불륜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으며 함구하고 있는 상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