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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상> (제공 • 배급 ㈜성원아이컴, 제작: DDOL film)은 이미 “꽃보다 남자”로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김범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덕분에 촬영 전에 이미 일본에 극장판권, DVD판권 및 부가판권이 모두 판매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11월 4일부터 12일 동안 열린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American Film Market)에서도 예고편만으로 태국에 극장판권이 판매되는 등 영화 <비상>에 대한 관심은 증명되었다.
데뷔 5년차이지만 쉼 없이 달려온 배우, 김범의 스크린 데뷔작 <비상>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관심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범은 그동안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김범은 “꽃보다 남자”에서 F4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전폭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덕분에 첫 스크린 도전작인 <비상>은 지난 5월, 시나리오 만으로도 일본 투자자들에게 극장 판권, DVD 판권, 부가판권이 모두 팔리는 쾌거를 이룩했다. 또한 지난 11월 AFM에서 영화 <비상>이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마켓에 참여한 다양한 국가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영화계로도 영향을 미쳤고, 대작이 아니면 관심조차 받을 수 없는 전세계 영화 시장에서 <비상>을 향한 구매자의 관심은 더욱 의미가 았다고.
더욱이 본편 클립 없이 오직 예고편 만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것은 범아시아적으로 인기를 끈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이었던 김범의 인기 때문인 것. F4 중의 한명이었던 김범이 오직 “사랑을 위해 무한 질주하는 액션 영화” 라는 점이 많은 구매자들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주요한 이유였던 것이다. 태국의 J-BICS에 가장 먼저 판매가 되었고, 이어 중국 Metro Cine, 베트남 Vietnam Media, 태국 Sahamongkol, 말레이시아 Astro 등의 업체들이 구매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이번 달 내에 다른 아사아권 국가와도 판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드디어 올 겨울 단 하나의 스타일리쉬 액션멜로를 표방하는 <비상>이 개봉한다. 이미 온라인 투표 등에서 꽃남 김범과 훈남 배수빈의 파격변신으로 네티즌의 기대작으로 꼽힌 <비상>!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관심도 뜨거운 만큼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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