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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 팬의 생리혈서 충격에 이어 엠블랙(MBLAQ) 이준에 대한 손목혈서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렉 관련 한 커뮤니티에는 왼쪽 손목을 칼로 그어 피를 낸 것처럼 보이는 혈서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을 경악케 했다.
이 팬은 자신의 블로그에 2PM 팬의 혈서에 대해 “따라서 나도 해봄”이라고 적고 “이창선 나를 잊지마, 난 너밖에 없어. 사랑해. 기억해. XX”라고 적은 혈서 사진을 공개한 것. 이창선은 이준의 본명.
공개된 사진에는 칼로 손목의 동맥에 상처를 내 손가락으로 피를 묻혀 글을 쓰는 끔찍한 광경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네티즌은 “도를 넘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충격에 빠졌다. 생리혈서에 대한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아이돌 스타를 좋아하는 팬덤이 정상적인 수위를 넘어섰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이준이 소속된 엠블랙은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프로듀스한 그룹으로 데뷔 이전부터 화제가 됐으며, 지난 10월 데뷔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엠블랙의 이준은 비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출연해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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