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연출 최문석, 극본 이경희, 제작 iHQ)의 송종호가 모델 간지 나는 멋진 모습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극중 지적이고 스마트하지만 냉철한 이면을 지닌 엘리트 박태준 역을 맡은 송종호가 화보 못지 않은 간지나는 드라마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kr.com/snow_xmas)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블랙수트를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이 여느 화보 못지 않은 감각적이고 분위기 있는 모습이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87cm의 훤칠한 키에 조그마한 얼굴, 모델 간지나는 완벽한 몸매가 네티즌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것. 여기에 극중 맡은 캐릭터가 댄디한 엘리트이면서도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송종호의 묘한 매력에 네티즌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3회에서 내면의 아픔을 지닌 인물을 감수성 짙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한예슬과 선우선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을 흥미진진하게 선보인 송종호에 대해 궁금증과 함께 호평을 쏟아내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박태준 역의 송종호 넘 멋져”, “모델 간지 작렬!”, “서 있는 모습이 화보 그 자체다”, “9등신 명품 몸매?! 얼굴 너무 조그맣고, 몸매 완벽해”, “아픔을 지닌 차가운 남자 박태준 역에 정말 딱이다”, “뭔가 분위기 있고 감각적인 느낌~”, “송종호를 바라보는 한예슬의 사랑도 안타깝고, 선우선의 사랑도 안타깝고.. 앞으로 극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등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송종호는 인기 패션 모델 출신으로, 평소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로 이미 많은 여성 팬을 확보하고 있다. 또 시트콤 <논스톱>,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외과의사 봉달희>, <황금신부>, <타짜>, <내 인생의 황금기>, <카인과 아벨>,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한편, 송종호 외에도 한예슬, 고수, 송종호, 조민수, 천호진 등 연기자들의 열연과 순정만화 같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회를 거듭할수록 호평을 더하고 있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일 4회가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