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우마 서먼(39)이 스위스 억만장자 약혼자 알페드 부손(47)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할리우드 가십'은 8일(현지시간) 지난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이 커플이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7년 성대한 약혼식을 올렸으며 서먼은 부손에게서 8캐럿이 넘는 반지를 선물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먼의 태도가 이전과 달라졌음을 느낀 부손이 먼저 파혼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먼은 전 남편인 에단호크와 아들, 딸 한명씩을 두고 있으며 부손은 서먼과 만나기전 호주 출신 모델 엘르 멕퍼슨과 약혼해 영국에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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