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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별 아닌아닌 이별'로 인기를 모았던 가수 이범학이 딸 채원 양을 깜짝 공개했다.
이범학은 12일 방송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딸 채원양과 함께 출연했다.
이범학의 딸 채원양은 손담비의 노래 '토요일 밤에' 음악에 맞춰 깜찍한 댄스를 선보였다.
또 채원양은 "아빠는 원조 꽃미남 가수라서 한때 아빠가 지나가면 여자들이 '꺄악~' 하고 쓰러졌다는데 지금은 17년째 앨범만 준비중"이라고 이범학을 소개해 좌중을 웃겼다.
이에 이범학은 "데뷔 초 똑똑한 이미지였다. 그런데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에 호되게 당한 후, 똑똑한 이미지는커녕 가수보다 몰래카메라 스타로 더 유명해졌다"면서 MC 이경규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로버트 할리의 꽃미남 아들 하재익 군이 등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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