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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5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서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글로벌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글로벌지원센터는 첨단벤처기업의 입주시설 지원을 위한 시설로 서울시의 상암동 DMC 지구단위조성계획에 의해 서울시가 건축부지를 조성원가로 제공하고 정부지원금과 삼성의 250억원, 기업은행의 금융지원 등 민관합동 건립사업으로 진행된다.
규모는 건축부지 1,676평에 연면적 18,721평, 지상 20층, 지하 6층으로 2009년 12월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약 30개월의 공기로 준공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활용 및 IBS 1등급 시설 등 첨단 건물로 건축되는 중소기업글로벌지원센터가 준공되면 기술력은 있지만 첨단시설에 입주하기 곤란한 디지털미디·IT·저탄소 녹색성장산업 등 첨단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강화를 위하여 생산·연구·입주시설 등이 저렴한 가격에 지원된다.
또 다양한 중소기업지원기관이 입주해 입주벤처기업에 집적화된 원스탑(One Stop)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인천공항철도가 지하로 직접 연결되고 경의선과 6호선이 환승 연결되는 등 우수한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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