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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환경버라이어티 <찾아라! 녹색황금> 에서 강남댄스로 인기몰이 중인 인기그룹 유키스(U-KISS: 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학생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절약 및 내복 입기 캠페인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유키스는 지난 9일 촬영에 실험을 통해 내복 착용시 체온 2.4℃ 상승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고등학교와 명동거리, 서울역, 용산역 등을 돌아다니며 내복을 나눠주며 에너지 절약에 힘썼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키스는 10일 코레일 용산역에서 열린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내복 입기' 행사에도 참가했다. 이들은 내복을 직접 입고 패션쇼에 참가하는 등 최근 화제의 춤 강남댄스를 보이며, 내복입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유키스(U-KISS) 이 외에도 방송인 김용만, 개그맨 김영철, 여성그룹 쥬얼리의 김은정 및 지식경제부, 여성부, 에너지관리공단 및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내복을 입은 스타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보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용산역은 북새통을 이뤘다.

내복 입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유키스는 “예전에 내복을 입으면 행동이 둔하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내복 입기 운동에 동참해 보니 요즘 내복은 가볍고 얇을 뿐만 아니라 착용감도 뛰어나고 보온성도 높다” 며 “전 국민이 내복을 입고 난방온도를 3℃ 낮출 경우 연간 1조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많은 시민들의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유키스의 알렉산더는 미니홈피를 통해 내복입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강남댄스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13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도 지난 달 발매한 싱글앨범 CONTIUKISS의 타이틀곡 '만만하니'로 3주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그들이 추구했던 귀엽고 순수했던 기존 이미지에서 과감히 탈피, 강렬한 남성미를 부각시키며 10대에서 3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 팬들에게 고른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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