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2AM 임슬옹이 소속사에 적극적인 관리(?)를 요구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임슬옹은 "소속사에서 연습할 때를 제외하곤 전혀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가 멤버들 각자의 생각을 믿어주며 다른 아이돌 그룹처럼 단속하며 신경쓰지 않는다"며 "술이 마시고 싶으면 술이 마시고 싶다고 이야기 하면 되고, 이성 친구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도 '사귀지 말라'는 이야기는 안 했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클럽 출입도 하느냐'고 묻자 "가끔 생일이라도 되면 소속사에서 먼저 데려가기도 하며 어떨 때는 오히려 매니저들이 끼워달라고 할 정도다"고 밝혀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2AM과 2PM 멤버들이 근육남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고 밝히며 가슴근육을 공개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방송은 15일 밤 11시 5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