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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 전 남자친구 김종민의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멤버들(현영 정주리 솔비 안영미 김은정 김나영)의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한 ‘진실 or 거짓’ 토크 중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해 멤버들이 거짓을 고백할 시 이를 알릴 수 있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하였다.
이 때 거짓말 탐지기 앞에 선 현영에게 멤버들의 질문 공세가 기다렸다는 듯이 쏟아졌다.
2년여의 열애 끝에 올해 3월 헤어졌던 김종민에 대해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하느냐?”라는 질문에 침착하게 진실을 말했다. 현영은 오는 18일 곧 제대를 앞둔 김종민의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뜻을 밝혔다.
“그렇다면 최근 6개월 동안 연락한 적 있냐?"라는 질문에는 현영은 자신 있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현영은 올해 이슈가 되었던 작곡가, 농구선수 등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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