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지난 11월 진행한 비바글램 뮤지션 화보 속 스타들의 촬영 현장 스토리와 함께 뮤지션들이 말하는 사랑에 대한 정의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60초짜리 캠페인 영상과 함께 3분짜리 메이킹 필름이 공개되는 이번 영상에는 지난 화보에 참여한 국내 정상급 뮤지션 바다, 인순이, 김태우, 김윤아& 김형규 커플, 윤미래&타이거JK 커플 5개 팀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이들이 말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사랑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뮤지션들의 이러한 메시지는 설치 미술가 최두수 작가가 이번 맥 비바글램 캠페인 영상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작품 ‘비바러브’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최두수 작가의 ‘비바러브’는 사랑의 상처와 분열을 의미하는 크랙(crack: 틈새) 사이를 사랑을 의미하는 하트와 맥의 제품들이 메우고 있고, 제품 하나하나에 사랑의 요소들을 부여함으로써 비바글램 캠페인의 핵심인 ‘사랑’의 완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뮤지션들은 맥의 베스트 셀링 제품을 사용하여 진정한 사랑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글귀로 직접 연출해 보였다. 또한 1차로 공개된 뮤지션 화보 속 스틸 컷에서 느낄 수 없었던 스타들의 발랄하고 역동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스타들의 잠재된 매력을 끌어내는 과정까지 담아냈다.
또한 이번 영상제작을 담당한 영상팀은 조성모, 서태지, SES 등 국내 최고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국내 최고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드림팀으로, 감각적인 연출과 화려한 색채까지 돋보이는 감도높은 영상을 완성시켰다.

맥 홍보팀 박미정 차장은 “이번 영상에는 에이즈에 대한 예방과 환자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메시지와, 참여 뮤지션들이 에이즈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작은 실천의 마음을 담았다”고 영상 공개의 취지를 밝혔다.
스타들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비바글램 영상은 오는 16일부터 온스타일, 올리브TV, m.net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