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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과 박솔미가 KBS 1TV 대하사극 '거상 김만덕'에 동반 컴백한다.
'거상 김만덕'은 제주도의 비천한 기녀에서 조선시대 최고의 거상으로 성장하는 실존인물 김만덕의 생애를 그린 작품.
이미연이 맡은 김만덕은 정조 14~18년 제주도에 극심한 흉년이 들자, 사재 1000금을 털어 다른 지방에서 양곡 500석을 구입해 이웃들에게 나눠줘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 위인으로 추앙받았다.
극중 이미연과 라이벌 관계를 이루는 문선 역에는 박솔미가 캐스팅됐으며, 만덕의 멘토 역에는 제주 출신의 고두심이 출연 확정됐다.
문선은 조선시대의 마리 앙뜨와네트 같은 여자로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손거울로 용모를 살펴볼 만큼 대범함과 매력을 겸비한 인물로 거상의 자리를 놓고 만덕과 끝까지 경쟁을 벌이게 된다.
한편 드라마 '거상 김만덕'은 2010년 3월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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