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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멜론 뮤직 어워드'가 1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2009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11월24일 주요 본상 중 하나인 'TOP10' 수상이 결정된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8eight, 다비치, G-드래곤, 2NE1 10개 팀을 비롯, 본 시상식의 홍보대사인 김태우와 데뷔 20주년을 기념, 헌정공연의 주인공인 이승철등 가요계 선후배가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기념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총 3부로 진행되는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장근석이 메인 MC로 나서고, 2부에서는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신혜가 출연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또 e스포츠 프로게이머로는 최초로 시상자로 나서는 임요한과 김택용이 주목받고 있고, 작곡가 주영훈, 탤런트 이윤미 부부, 작곡가 김형석, 피아니스트 이루마, 진보라, 발레리나 김주원, 패션디자이너 장광효, 개그맨 유세윤과 한창 예능 늦둥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부활의 김태원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한편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오후 5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되며 케이블 채널 Y-Star, 드라맥스, 코미디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인터넷 사이트 멜론닷컴과 아프리카TV, 곰TV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사진=멜론뮤직어워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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