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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Reginald Kenneth Dwight, 62)의 파티에서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독일 일간 빌트 온라인판은 존이 13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주최한 ‘그레이 구스 캐릭터 앤 칵테일’ 파티에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출신인 톱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Victoria Silvstedt, 35)가 춤을 추다 가슴을 드러냈다고 15일 전했다.
외신은 “가슴 둘레 95cm인 실브스테드가 절반도 커버하지 못하는 작은 드레스 차림으로 격하게 춤까지 췄으니 어느 정도 예고된 사고”라며 꼬집어 지적했다.
1974년 스웨덴 출생 실브스테드는 샤넬, 크리스찬 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0년 6월 음반 'Girl On The Run'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엘튼 존이 주최한 ‘그레이 구스 캐릭터 앤 칵테일’ 파티는 에이즈 퇴치 기금을 모으기 위해 해마다 여는 자선 모임이다. (사진=빅토리아 실브스테드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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