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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멤버의 리더 김현중이 "학창시절 경찰서에 많이 다녔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현중을 비롯한 SS501 멤버들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코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돌 명곡' 1위로 11년 전, god의 화제곡 '어머님께'를 꼽았다.
이에 MC 신정환이 김현중에게 "어머니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이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현중은 "어렸을 땐 싸워서 경찰서도 많이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철이 없었다고 회상한 김현중은 "그때는 싸우는 게 멋이 있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맞는 것이 더 이익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학창시절 이야기를 이어가던 김현중은 "당시에는 어린 생각에 쓸데없는 과목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어머니께서 차로 교문 앞까지 데려다 주시면 숨어있다가 (어머니 모르게)학교를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갔다"고 털어놓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 SS501은 "god가 데뷔 시절 롤모델이었다"고 밝히며 "god는 우리팀과 가장 비슷한 성향을 띤 그룹이다. 전사같은 이미지가 아닌, 옆집 오빠같은 친근한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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