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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히어로>에서 백윤식의 귀여운 대학생 딸 유리 역으로 열연중인 윤승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라이징 스타 중 한 명으로 선택되어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귀여운 대학생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한 그녀는 과감하고 독창적인 디자이너 예란지의 의상을 입고 화사하며 청초한 모습의 화보를 찍었다.
또한 드라마 <히어로>에서 윤승아는 감옥에서 출소한 후 찾아온 아버지 ‘용덕’ 백윤식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대학생 딸 조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주 <히어로> 방송에서는 청순한 여대생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면 16일 방송에서는 아버지와 오래 만에 만남으로 설레어 하는 귀여운 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용덕 백윤식과 딸 윤승아의 모습으로 가슴 한 켠이 뭉클했다” “용덕과 딸 윤승아의 진한 부성애가 돋보였다”등의 글로 백윤식과 윤승아의 만남이 훈훈했다는 의견들을 보이며 부녀관계를 응원했다. 앞으로 대세그룹 해성과 용덕일보 도혁의 맞대결이 기대가 되는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에서 윤승아는 아버지 백윤식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라마 출연,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인배우 윤승아가 드라마 속 귀여운 대학생 모습부터 청초하고 화사한 화보 속 모습까지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그녀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윤승아의 화보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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