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학군 좋고 주위환경 좋은 타운하우스 어디 없을까?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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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가진 부모들은 집을 선택할 때 아이를 위한 좋은 환경, 즉 학군이 잘 형성된 지역을 선호하게 된다. 또한 쇼핑시설과 병원 등 살기 좋은 다양한 시설이 형성된 지역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2009년을 마감하고 대망의 2010년을 맞이해 보다 좋은 환경, 보다 멋찐 집을 선택한다면 어디로 이사를 가야할까? 여러지역의 집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바로 죽전지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이다.

현대건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www.modern-hillstate.com)는 좋은 학군과 쇼핑, 병원등 여러 시설을 주위에 두고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는 쾌적한 거주공간에다 대단위 단지가 형성이 되어 있어서 재테크의 활용도로도 높다. 주위에 약 27개단지의 현대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가 대단위로 형성돼 있다. 또한 학군이 이미 형성돼 있다는 장점과 함께 주소지는 용인으로 들어가지만 바로 분당경계선에 접해 있어서 문화시설과 쇼핑시설이 근접해 있다는 점도 주부의 입장에선 반길만한 요지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물이 들어서있고 분당서울대병원 등의 대형병원과 문화시설들도 쉽게 이용할수 있다는 게 장점, 인근 동백지구에는 8백병상의 연세대세브란스 병원이 2011년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독정초등학교, 신촌중학교, 보정고등학교가 도보통학권에 있으며 특히 보정고등학교는 개교 5년만에 용인 최고의 신흥명문으로 부상하는등 인근지역의 교육환경도 우수해서 학부모 입장에서는 최적지라고 할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도보 통학권에 있기 때문에 자녀의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라면 최적지라 할 수가 있다. 특히 분당-수서간도로 연장구간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논스탑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약 40분 정도면 강남권에 도착할수 있다. 전국 교통망으로는 신갈, 동수원, 광교,용인IC를 통하여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 조건도 뛰어나다.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으로 현대건설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에는 공동정원을 중심으로 3층 건물이 총 4개동이 들어서 있고 총 2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는 50%정도가 이미 분양이 된상태이다. 1층 정원공원에는 조경을 위해서 소나무가 심겨져 있고 중앙에는 아름드리 단풍 나무도 구경할수 있는 정원이 자랑이다. 또한 대왕참나무도 심겨져 있어 굳이 공원 산책로를 찾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평면 디자인은 11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과 2층을 함께 쓰는 단독주택형과 3층 전체를 사용하는 펜트 하우스형, 그리고 60평대의 빌라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타입 모두 3세대 거주가 가능한것도 또한 장점이다.

단독주택형(268.33~277.89, 12세대)과 빌라형(204.62~205.16, 9세대), 펜트하우스형(249.84~261.47, 6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발코니 확장시에는 전용면적이 107%이며 1층세대는 앞,뒤 개별정원을 독점적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3층세대는 실외테크와 함께 다락방이 설치가 되어 있다. 또한 3중 무인경비 시스템을 적용해서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해주기에 성공한 30-40대와 안정적인 40-50대가 함께 공유할수 있는 타운하우스 구조이다. 또한 27세대중 1세대는 현직 부동산학과 교수인 사업주가 직접 들어와서 살계획이기에 무엇보다도 단열자재와 마감재 인테리어등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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