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자살을 시도할지 모른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 타블로이드 잡지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16일 "졸리가 최근 남편인 브래드 피트에게 자살할 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가 언젠가 자신을 떠날 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
현재 영화촬영으로 미국 LA에서 지내는 졸리는 프랑스에 잇는 피트에게 수시로 전화해 불안함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잡지는 졸리가 "요즘 내가 자살을 할 것 같은 나쁜 예감이 든다. 당신이 내 곁에 없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어릴적 자살을 시도한 그때의 느낌이 자꾸 든다"는 말을 피트에게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