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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에 출연 중인 황정음이 극중 정지훈(최다니엘 분)과의 목도리 키스신에 대한 연인 김용준의 반응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황정음이 국내 최초로 막걸리 모델로 발탁 광고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황정음은 촬영 내내 연신 미소를 잃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 황정음은 "막걸리랑 사이다랑 섞어 먹어봤는데 맛있더라"며 자신 만의 막걸리 맛있게 먹는 비법도 소개했다.
황정음은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떡실신녀라는 별명을 얻어 주류CF 모델로 등극했다. 황정음은 "사이다와 섞어 마시면 맛있다. 제안을 받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황정음은 최근 세간에 화제가 된 최다니엘과의 키스신에 대해 "남자친구가 가벼운 키스신인데 입술을 포갰냐고 불만을 토했다. 하지만 이해한다. 나라면 아마 헤어졌을 것 같다"는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다니엘에 대해서 자신보다 한 살이 어린데 극중 지훈으로 보면 멋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밖에도 황정음은 함께 '하이킥'에 출연 중인 신세경에 대해 "연기를 아주 잘한다. 하지만 예쁘고 귀여운 건 나다"는 솔직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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